"방 3개짜리 월세에 살면서 게임방 꾸미고 싶은 1인 가구 직장인을 위한 미니 PC, 전기세 폭탄 없이 24시간 돌려도 문제 없는 본체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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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이미 30만원을 3번이나 날렸거든요.
첫 번째는 '가성비 게이밍PC'라는 말에 속아 산 중고 본체. 케이스는 거실 TV장 밑에 안 들어가고, 팬 소음은 마치 드론이 방 안에서 이륙하는 수준이었어요. 두 번째는 '미니PC'라는 말에 혹해 산 완제품. 3개월 만에 팬 소리가 심해지더니 결국은 CPU 온도가 90도 찍고 셧다운. AS 보내는 데 택배비만 2만원.
세 번째는 '전기세 걱정 없는 미니 본체'라는 말에 또 속아 샀는데, 리그 오브 레전드 돌리다가 프레임이 15까지 떨어지는 걸 보고 그냥 포기했죠.
그러다가 이 제품을 알게 됐습니다.
저는 5년 차 1인 가구 직장인입니다. 방 3개짜리 월세에 살고 있고, 거실은 그냥 옷걸이와 운동 기구로 도배됐어요. 방 하나는 침실, 하나는 옷방, 하나는 그냥 물건 쌓아두는 방.
게임방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은 3년째 하고 있지만, 현실은 책상 위에 노트북 하나 올려놓고 간신히 롤이나 하는 수준이었죠.
그런데 이 미니 PC 본체는요.
크기가 진짜 미쳤습니다. 가로 18cm, 세로 18cm, 높이 6cm. 제 손바닥 두 개 크기예요. 거실 TV장 서랍 안에 넣어도 되고, 모니터 뒤에 숨겨도 됩니다. 전원만 연결하면 끝.

전기세가 진짜 0원에 가깝습니다. 풀로드 기준 65W. 24시간 돌려도 하루 전기세가 고작 200원대. 에어컨 한 시간 켜는 것보다 적어요. 게다가 발열이 거의 없어서 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돌릴 수 있습니다.
소음이 진짜 없습니다. 팬이 하나지만, 아이들 시 15dB. 도서관보다 조용해요. 밤에 게임해도 이웃에게 소음 피해 전혀 없습니다.
이 제품은 그래픽 카드를 따로 달 수 없습니다. 내장 그래픽(Radeon 780M, RTX 4060급 성능)으로만 돌아가요.
그래서 '배틀그라운드 풀옵' 이나 '사이버펑크 2077 4K' 같은 건 포기해야 합니다.
하지만 롤, 오버워치, 발로란트, 피파, 로스트아크, 디아블로, 스타크래프트, 마인크래프트, 심즈, 로블록스... 이런 게임들은 전부 풀옵션 60프레임 이상 뽑아냅니다.
저는 이 점이 오히려 마음에 들었어요. '게임방'이라는 목적에 딱 맞는 스펙이거든요.
- 가성비: ★★★★★ (30만원대에 이 성능은 미친 거임)

- 실용성: ★★★★★ (크기, 전기세, 소음까지 삼박자)
- 내구성: ★★★★☆ (팬 하나라 AS 걱정은 좀 있음, 하지만 3년 보증)
- 디자인: ★★★★☆ (깔끔한 블랙, LED 없음. 취향 탈 수 있음)
마무리
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, 아마도 저처럼 '방 3개짜리 월세에 살지만 게임방 하나쯤은 갖고 싶은' 분일 겁니다.
거실에 TV 밑에 넣을 공간 없고, 전기세 때문에 밤에 PC 못 켜고, 이웃에게 소음 피해 줄까 봐 게임 소리 줄여 하는 그 마음. 저도 똑같았어요.
이 제품은 그런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.
지금 당장 구매하세요. 재고가 10개밖에 안 남았다고 하네요. 아니면 또 30만원 날릴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.
[구매 링크] (여기에 제휴 링크 삽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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